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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사진일기 ▒▒▒

사진으로 보는 어부현종의 일기

어부현종의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얘기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3-09-10 11:10:25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500s | F3.6 | 0.00 EV | ISO-100 | 15.80mm | Not Fired
예전에는 이만한 문어는수시로 잡았는데 이제는 잡혀주질 않습니다
NIKON | E8800 | 2005-11-09 16:56:25
Manual | Multi-Segment | Manual WB | 1/125s | F3.7 | 0.00 EV | ISO-200 | 11.00mm | 35mm equiv 43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어부현종이 타고 매일 조업다니는 나무배입니다
이배도 건조한지 벌써 15년이 넘었습니다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3-09-10 11:10:11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500s | F3.2 | 0.00 EV | ISO-100 | 15.80mm | Not Fired
큰문어를 들고 폼잡는중입니다
이것은 어부현종이 문어잡은것중에 중간크기입니다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5-07-13 06:24:33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320s | F1.8 | +0.30 EV | ISO-200 | 8.70mm | Not Fired
바다에서 조업중에 문어가 통발속에 잡혀서 올라오는모습입니다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5-07-13 06:26:24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250s | F1.8 | +0.30 EV | ISO-200 | 8.20mm | Not Fired
문어를 배위로 올려놓은모습이며 항상 앉아서일하니 3.5센치두께의 송판이 이만큼 닳도록 일하였지요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5-07-13 06:28:36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250s | F1.8 | +0.30 EV | ISO-200 | 8.20mm | Not Fired
뱃장에 꺼내놓은문어가 제맘대로 기어갑니다
Kodak | DCS Pro SLR/n | 2005-07-25 16:55:50
Manual | Spot | Auto WB | 1/125s | F4.8 | 0.00 EV | 26.00mm | 35mm equiv 26mm
문어잡는 모습을 대구 강충세님이 찍어준사진입니다
Kodak | DCS Pro SLR/n | 2005-07-25 18:55:09
Aperture Priority | Spot | Auto WB | 1/125s | F6.7 | 0.00 EV | 26.00mm | 35mm equiv 26mm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3-07-20 12:39:32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800s | F5.0 | 0.00 EV | ISO-100 | 7.30mm | Not Fired
조선일보 독자겔러리에 첫사진이 실렸던모습입니다[옆지기 길들이기]쬐끔 무겁습니다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3-09-16 11:40:50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500s | F5.6 | 0.00 EV | ISO-100 | 7.30mm | Not Fired
중간크기 문어를잡아서 한컷한모습이지요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3-09-10 11:10:24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500s | F3.6 | 0.00 EV | ISO-100 | 15.80mm | Not Fired
어부현종이 http://badaro.in 홈을 만들게된 사연입니다
  
[이글은 읽는분의 동정심을 받아서 생선팔려고 올린것이 아니고 삶의 그대로 내용입니다]

어부현종이 홈을 만들어 어슬프게 운영하는데는 절박했던 특별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몇년전 여름 강한 바람파도속에 조업중에 엉덩방아를 찧어 꼬리뼈부분을 배 모서리에 심하게 부딪쳤는데
1시간넘게 일어서질 못하고 배위에서 슬슬기다가 겨우 일어서서 돌아왔던 하늘 노란변을 보았던때가 있었습니다
그후 일어서서 걷질못하는 어려운 쳐지에놓였으며  억지로 걸을수 있는거리는 고작 십여미터
나와 우리가족으로선 심각한 근심꺼리가 되었지요

배에서 일을 하기어려운 상태였지만 남들에게 아프다는 표시내지 않으며 정신력하나로 조업을 다녔으며
기존 일하던것을 절반으로 일량을 줄이며 남몰래 여러병원에가서 진단도 받아봤는데
허리 요추에[디스크] 이상이 있다 하였였지요
누워서 다리를 들지 못하였으며 앉았다가 일어설려면 아파서 혼자 일어설수없고
화장실가서도 앉지 못하고 서서 대변을 봐야하고
조업나갈때면 앉아서 밥을 먹을수없어 밥을 컴 책상에 올려놓고 서서먹고 나갔으며
길을 걷는데도 10미터를 겨우걷고 쉬고 20미터걷기가 힘들었으며
걸어가다가 다리가 져리고 아파서 쉴때는 누가보면 서서 다른것하는양 흉내기도하고
앉았다가 일어설려면 범보다 더 무서웠습니다

서울 우리들병원과 부산 우리들병원에 예약문의도 해보고  
비상시에는 수술받는다고 각오를하고 전화번호와 진통제를 항상 휴대를 하고 다녔습니다
여기 지방의원에가서 남몰래 물리치료도 받았는데
의원에서 원장이 등골 신경주사를 맞아보자고 한뻠이나 넘는 주사바늘이꽃힌 주사기를 들고 나왔는데
우리부부는 무슨 돌팔이가있나하여 그다음부터는 아예 의원엘 발걸음을 끓었습니다

이곳저곳 알아보다보니
회사 다닐때 형님뻘되분이 대구에계신데 형님께 물었지요 [물에빠지면 지푸라기도 잡는다고]
그랬더니 그형님께서도 차사고로 다쳐서 효과봤다는 한약을 권하여 그집으로 대리고가서 한약을 먹었습니다
대구에 갔다올때는  허리가아파 뻐스의자에 누워서갔다오니
예전엔 금방이던길이 왜 그리먼지 정말 멀게만 느껴지고 지루하였지요

그후에 앉은뱅이가 된다생각하고 접사에유리한 디카를사서
초보로 디카동호회 정기촬영모임에도 여러번가보고 사진찍는법을 배웠으며  
한약을 먹은다음 부터는 한약덕으로 차차 좋아져서
지금처름 맘대로 걸어 다니며 조업나갈때나 항구로 귀항할때 앉아서 나가고 들어오고하던것을
요즘은 서서 계속 조업다니고 있지요
지나간 2005년봄에 주왕산님따라 고창읍성 4키로를 한바퀴 쉬지않고돌고 선운사절을 걸어서 올라갔을때는
등산인들이 세계 최고봉을 정복한것과 같은만큼 기뻤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갑자기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 남은사람 가족의 생계를 걱정하다가  생각한것이
어촌에서 잡히는 생선을 소비자에게 보내보자고 시험삼아  홈을 만들어 운영하게 됐습니다

현재는 건강이 많이회복이되어  일을 할수있다는 기쁜마음으로 이문에 너무 연연하지않고
이익보다 내가 보내는생선을 받아보고 마음에 들어하며 고맙다는 댓글이나 전화를 해줄때는 보람을 느끼며
어판장에서 남들보다 100원을 더 주더라도 신선도좋은고기를 사서보내줍니다
이과정에서 미숙한점이 많아 손해보는때도 있고 덕보는때도 본전할때도 있습니다

지금은 걸어서 다닐수 있다는것과 건강해졌다는 기쁨과 많은분들이  성원해주시는데 그보답을 하고있습니다
사람이 보람을느끼며 바쁘면 시간도 잘가고 약간 아픈것도 잊어버립니다
일을 맘대로하며 걸어다닐수 있다는 기쁜마음으로 생선심부름을하며
문어조업이되면 잡고기 한마리라도 돈을떠나서 박스의 빈틈이 있으면 더 보내줄려고 합니다
가장 기분좋고 보람 느끼는것은 받은분들이 잘받아서 맛있게 먹었다할때가  제일 흐뭇해지지요

생선심부름을 하는것은  만약의경우 남은가족의 생계수단으로 사용하기위해서 입니다  
요즘 바람부는날에는 출항을 하지않는때가 많아진 이유는 몸조심하기때문이며
그동안  정신력으로 아픔을 남들 눈치못채게하며 지냈지만
2006년 겨울에 주왕산님따라[http://joowangsan.com/] 팔공산 갓바위도 쉬지않고 올라가서
한없이 기뻤습니다

http://badaro.in/어부현종홈은 찿아주시는 고객님들께서 입으로 입으로 전하여서
남들처름 검색사이트에 올리지않고 지금 이만큼 되었습니다

이글은 동정심을 얻기위한 글이 아니고 사실 그대로입니다


       
제목: 어부현종의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얘기


글쓴이: 어부현종 * http://badaro.in

등록일: 2005-07-28 08:15
조회수: 7940 / 추천수: 432


P9100074.JPG (68.8 KB)
DSCN0017[1].jpg (91.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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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신 분들(2명)
전세민 , 지은실
김재영   2005-12-14 11:11:12
현종님 염장지르기는 수준급이십니다... 언재나 한번 가보나???
어부현종   2006-05-10 18:43:09
tkdanwlro_1@hotmail.com
달님   2006-07-06 22:32:40
현종님의 소박한 삶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어느 요리 강좌에서 강사님의 강의중에 어부현종 단어를 듣고 찿아 들어 왔지요,
꼭 한번 찿아가겠읍니다. 싱싱한 문어와 잡고기 매운탕을 먹으러요. 잠은 차에서 잘터이니 거저 하지 마시 옵소서.....
최인범   2006-09-01 17:42:54
울진에 갈때마다 이런 좋은 해산물이 늘 옆에 있었으면 했는데...
이제야 6시 내고향을 보고 알게 되었네요.울진에 자주 갔었는데,이젠 애기가 있어서 어렵더라구요
홈 운영하신 계기는 너무나 슬프지만 전화위복으로 도시의 저희에게 기쁨을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아직 주문은 못해봤어요.둘러보니 다~~먹고싶네요.삼치,아귀,오징어.젤좋은 문어도요^^
좋은 인연 되길 바래요.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박연학   2006-09-03 23:30:37
문어다운걸 이제야 보았읍니다.예전 부친 머구리 하실때 문어잡이 전문이셧는데 실감나네요.통발 먹이론 무얼 쓰시는지요?저두 방파제 끝에 몇게 놓아 둘려 합니다.
김정례   2006-09-19 13:19:56
건강하시고 늘만선하시길 빕니다.용산에서
건빵   2006-12-06 07:19:23
인간만사 새옹지마 라더니 나쁜일로 인해서 좋은일도 생기는군요,앞으로도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김차호   2007-01-15 15:26:32
화이팅입니다!!!
참고 인내하면 행복은 불쑥찾아들겠죠^^
정해년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타향살이 외로움을 이곳에 들러 풀어야 겠다는 생각으 듭니다.
건강하세요...
이종필   2007-01-30 13:15:39
무엇보다도 건강입니다 건강 건강하셔야 저같이 신세지는 소비자도 있죠 건강하세요
김현아   2007-02-27 17:08:43
글을 읽다보니 코끝이 시큰한게 눈물이 나올려하네요...
현종님 항상 건강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릴께요...^^*
심청이   2007-03-15 19:59:47
숙제인데요 저 이거 제 방의 옴기고 싶은데요 이게 안돼요 좀
돼게 해주세요
필암   2007-04-18 09:48:23
어~! 하면서 놀랐습니다. 어부현종님 햄서비스에서 가끔 보던 이름이었지요. 멋 있게 살고있는 동료 한 사람이
현종님 홈페지를 알려주더군요. 진솔한 삶을 살고 계신 현종님 글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것이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 말입니다. [어부도 보통 어부가 아니신 것 같습니다] 동료 말에 으~ 음 소리가 나더군요.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빌면서 이만 총 총.......
김 정 남   2007-04-28 13:38:28
직업에 대한 집착이 여간 대단하신게 아니네요.

늘 좋은 일만 만선의 기쁨 처럼....
변평화   2007-06-18 09:01:16
블록그에서 어부 현종만 찾아다니다 겨우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반갑습니다.건강하시구요!!
박원자   2007-12-20 11:25:31
무엇보다 현종님의 정신력이
많은 고생을 이겨내고
오늘의 건강한 삶을 만든셨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건강하셔요.
변종옥   2008-06-13 09:28:49
최근 인터넷에서 토마토를 주문했었습니다 - 완숙 토마토라 했는데 농산물에 무지한 제가봐도 좋지않은 과일이였습니다.
호박고구마도 주문했습니다- 고구마중 여러개가 썩어 있었습니다.
절임 생선도 주문했지요-비린내가 나서 먹을 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음식이 이렇더라..고 가끔 주문처에 연락을 하면 사장님이 다짜고짜 '그럴리 없고 그렇게 까다로우면 직접 길러 먹어라' 또는 '가격을 돌려줄테니 조용하라'하더군요. 저는 모든 포장을 주인이 직접 할 수 없는경우에 일하시는 분들이 가끔 아까워서 흠 있는것을 박스에 넣는줄 알고 그저 다음 주문에 참조하시라 말씀드린건데 대답이 어이없었습니다. 제가 답답한건 그분들의 마음가짐 입니다. 그리 각박해서야 어찌 좋은 토마토, 좋은 고구마를 길러 내겠습니까.
현종님의 미역과 골뱅이는 아주 좋았습니다만 그것보다 현종님 홈에 와보니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참 좋습니다.
생물들이 배송되다가 죽을수도 있고 혹, 무슨일이 나서 손상될 수도 있으나 저는 현종님 애태우는 마음이 담긴
글을 읽고 지인들께 홈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어부의 밥상이 너무 부럽습니다 ^^)
농부는 농부답게, 어부는 어부답게, 선생은 선생답게 살아야 뭔가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암튼 앞으로 계속 번창하시고 좋은 고기들 많이 소개해 주세요.
김미애   2009-02-16 11:10:19
열심히 대한민국을 위해 고기 잡이 하시는분 화이팅!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웅석봉   2010-02-12 16:29:22
이제사 여기까지 보네요.아픈추억이 사진공부를 하셔군요?어쩐지 똑닥이는 아니라했지요?
부지런한 일상 가슴에 담아갑니다 건강하세요..
지은실   2010-05-14 12:40:37
왜 이제야 현종님을 알게 되었나 하는 아쉬움이 ~~~~
생선반찬을 유난히 좋아하는 가족들에게 현종님의 좋은 생선을 먹일 수 있으니 이제라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현종님이 올린 이런 글 저런 글을 읽다 보니,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앞으로는 아프시지 마시고 항상 편안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성수   2011-04-12 23:19:18
에고...실은 저도 오장육보 하나 도려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시고 지복 있으셔서 차도 있으신 줄 압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한 상도 ( 선비 )   2012-02-29 09:38:37
우연히 알게된 어부현종님!
문어.. 물미역..대게..어제는 바다송어
참으로 맛있게 잘 받아 먹었습니다.
이렇게 도심에서 편하게 신선도 좋은..(대게는 몇마리가 살아 있더라구여) 해산물을
가족과함께 맛있게 먹을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늘 감사 한 마음 전해 드립니다.^^
ps; 입금이 잘 해 드렸는데 확인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김종열   2012-06-15 00:28:35
삶의 무게를 느끼게 하는 글입니다.
앞으로 건강하시고 유익한 모습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황덕환   2012-09-30 16:09:07
명절 잘 보내시길 바라고 유익한 글 많이 올려주세요~
임경숙   2013-05-23 23:08:33
홈페이지 만든 사연 감동적입니다. 이 세상에 아직도 어부현종님같이 순수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가슴 따뜻해집니다. 건강하셔서 고기 많이 잡아 많은 사람들이 감사하며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길 기도드리며....
성기욱   2013-08-08 15:24:04
우연한 기회에 현종님의 홈피를 알게되어 가입했습니다.
시골에 계신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특히 우리들병원에 고생하면서 왕래하신 부분 보면서....
아직 물건을 어떻게 구매하는지 모르지만 절절하신 사연에 믿음이 우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이은주   2014-08-16 21:19:58
입소문으로 어부현종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들 생계걱정해야 되는 일은 없길 바라며, 번창하세요~!!
김난영   2014-10-12 13:57:58
어느날 문득 , 성게알이 너~~ 무 먹고 시퍼서 멀리 가지 않고도 집에서 먹고 시픈 맘에 폭풍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 어부 현종님 ~~ 사이트 ~~ ^^ 요리좀 한다는 자칭 미식가 저에게는 싱싱한 재료를 얻을수 있다는 기대감에 한번 두번 주문하게 되었지요 ~~ 지금은 어부 현종님 팬 이랍니다 . 짬이 되면 울 남편과 여행 하다가 어부 현종님 댁에도 들려 보구 싶네요 ㅎㅎ 암튼 건강하시구요 - 요즘 저는 어부가 되고픈 꿈이 생겼답니다 ㅋ
안성희   2015-05-05 13:35:19
어부현종님~
그런고생을 하셨군요.이글을 읽어보니, 동병상련입니다.저역시 척추장애가 있는지라 나사와 티타늄으로 척추를 고정시켜 현재활동을 하고 있지만, 워낙 뼈쪽으로 안좋은지라 현재는 요추에도 많은 무리가 와서 요즘에 계속치료를 받고 있지만, 별 차도는 못느끼고 있지요. 대구에서 소개받아 약을 지어드셨다는 곳을 좀알고 싶은데 아르켜주실수 있을런지요? 마침 저의 친정이 대구인지라 대구지리는 제손바닥안이랍니다.꼭좀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그리고 저의 아주버님께선 직장암으로 현재 치료중이신데,얼마전에 제가 선물해드린 문어를 드시고 얼마나 기뻐하셨는지.....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성도   2015-08-03 17:49:41
홈피 만든사연 감동적입니다.
언제나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시고 다시 일어 서서 새로운 삶을 봉사하며
살아가시고 계신 어부현종 (광복호) 선장님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힘내십시요.
화이팅 입니다. 화이팅 !!!
장영희   2015-10-19 08:48:34
건강한 모습의 선장님을 온라인 상으로나마 만나게 됨은 저의 행운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전세민   2018-01-08 20:13:03
이 홈페이지를 왜 이제야 알았나 아쉬울 정도로 요즘 덕분에 맛있는 생선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디스크도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꼭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봉봉한 규규씨   2019-04-25 14:34:59
저는 아직 시작에 불과한데.. 이렇게나 오래 되셨군요... ㅜ. ㅜ 저도 오래오래 먹고 시픈데.. 건강해 주세용~~
너무 제 욕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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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오늘 400만클릭 돌파한날 2 2015-11-18 7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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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8월달은 참 힘든 달이였다 태풍 고니의 해일까지 덮처서 1 2015-09-06 226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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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어부밥상 2 2015-04-20 165 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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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밤잠 못자는날 1 2015-04-19 106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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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문어를 잡온날 2015-04-15 135 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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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바다날씨가 넘무 구쳐 2015-04-08 18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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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영덕 대게축제는 규모가 작아진것같아 2015-04-05 155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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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3월31일 포토원 경주 사진출사기 2015-04-01 16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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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옆지기 손에 붙혀진 파스와 봉하마을 가자 2015-03-25 13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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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홈에 글좀 올려요 옆지기의 당부말 2 2015-03-11 200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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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내년 봄에는 남해 서해 섬으로 아들하고 여행가봐야지 4 2015-03-05 16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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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속이 답답할때 설중매속이라도 들어가봐 4 2014-12-23 18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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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12얼 12일 폭풍주의보와 바다조업 1 2014-12-13 130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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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오늘은 밤잠 못자고 조업나가게 생겼다 3 2014-12-06 17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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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이번 태풍은 고기를 쫓아 버리는 나불이였다 4 2014-10-20 155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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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참 바쁜 나날들 2 2014-10-02 160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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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7월 8월 통합일기 1 2014-09-10 140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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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6월28일 햄써비스 류희수홈의 막내집 강릉속초 조양교회 결혼식갔다 1 2014-06-29 130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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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마 작업 나가지마소 옆지기의 말 3 2014-06-08 260 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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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기 1 2014-06-05 1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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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5월27일 바다에서 오랫만에 피리소리를 들었다 1 2014-05-28 210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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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5월6일 불영사 사찰음식 점심과 50년전을 돌아가보게하는 추억의 느티나무 1 2014-05-26 355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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