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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사진일기 ▒▒▒

사진으로 보는 어부현종의 일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691
 현종
친구와 삶이 뒤바뀐얘기 1 2005-06-26 119 867
1690
 현종
나를 제일 힘들게하는 일들 1 2005-06-25 126 947
1689
 현종
고래를 뒤따라 1 2005-06-21 123 936
1688
 현종
쉬는날이 일뜸질 하는날입니다 1 2005-06-15 95 867
1687
 현종
단오날 셋바람불면 3달10흘을 물밑으로불어도 분다 4 2005-06-11 192 1216
1686
 현종
이제는 해삼공동구매 자신있다 3 2005-06-11 142 1207
1685
 현종
옆지기와 시모 하하호호 6 2005-06-08 91 1101
1684
 현종
꽁치바리와 급세 그리고 안개 2005-06-08 145 873
1683
 현종
시어머니를 다시모시기[탁구공 시부모] 3 2005-06-03 106 1116
1682
 현종
바쁘다 바빠[오늘 한일] 3 2005-06-01 100 852
1681
 현종
온라인이 오프라인이되어 5 2005-06-01 81 874
1680
 현종
바다의날과 아침마당 담당자전화 3 2005-06-01 114 1115
1679
 현종
몇일전 오징어 가격이 왜? 비싸졌는 원인입니다 1 2005-05-30 109 1042
1678
 현종
오징어는 1마리당가격으로사고 보낼때는 무게로 보내다보니 3 2005-05-26 95 953
1677
 현종
내가 거짓말하는것이 아니고 바다가 거짓말을 시킵니다 3 2005-05-26 75 832
1676
 현종
고기야 잡혀라 고기야 잡혀온나 와 푸념 1 2005-05-25 100 886
1675
 현종
벼락 공동구매와 어제있었던 한판승부 5 2005-05-21 98 1091
1674
 현종
20-30대가 될려니 참말로 힘든다 2 2005-05-18 96 1008
1673
 현종
70년의 앙숙인 동서 2 2005-05-17 185 1280
1672
 현종
이틀 억수로 앓았내요 6 2005-05-08 94 1017
1671
 현종
어제 대게 사줬던얘기 2005-05-02 89 1082
1670
 현종
어제 현종내 하루 보내기 1 2005-05-01 88 1030
1669
 현종
골목집 벗어 날려니[법원경매] 2 2005-05-01 112 1116
1668
 현종
폭탄 더위다 2005-04-29 75 895
1667
 현종
고기가 안잡힌다 1 2005-04-27 77 870
1666
 현종
서산갯마을을 보고 싶어서 2005-04-27 89 1040
1665
 현종
여행중 숙박중에생긴 황당한일 1 2005-04-26 134 1147
1664
 현종
소원풀고 왔습니다 [서해 한양나들이] 1 2005-04-25 88 931
1663
 현종
  [re] 나도 높은산 올라갔다 [남들이보면 웃을일] 2 2005-04-17 101 901
1662
 현종
나도 높은산 올라갔다 [남들이보면 웃을일] 3 2005-04-17 189 1195
1661
 현종
삶과 죽음의 갈림길 3초의여유 11 2005-04-17 66 866
1660
 현종
인연 2 2005-04-02 194 1062
1659
 현종
  ['비밀글'] 목화씨 주문자 명단 16 2005-03-24 0 170
1658
 현종
목화꽃씨를 드립니다 4 2005-03-24 98 1185
1657
 현종
지진해일과 문어의 관계? 2005-03-22 86 935
1656
 현종
이제 돌팔이 찍사 기지개켭니다 2005-03-21 149 919
1655
 현종
아니 이럴수가 이달에2번째다 2005-03-19 82 1067
1654
 현종
가는정 오는정[그사람 소식을 알고싶다] 2005-03-17 68 941
1653
 현종
먹고싶어도 나도 못먹는다 1 2005-03-15 94 1183
1652
 현종
모기가 파리가 되던날들 2 2005-03-10 77 948
1651
 현종
부전자전 1 2005-03-10 87 1032
1650
 현종
묵은 체증 쑥내려간듯하내 1 2005-03-09 67 794
1649
 현종
목숨과 맞바꿀번했던 건망증 3 2005-03-07 80 846
1648
 현종
어부현종의 문어잡이 일과입니다 4 2005-03-07 83 1100
1647
 현종
참말로 바다날씨가 왜이렇노 2005-02-24 78 904
1646
 현종
오늘이 바다로 어부현종홈 2번째 생일입니다 4 2005-02-24 125 1850
1645
 현종
폭풍주의보는 현종이 돈들어오는소리 3 2005-02-19 92 1290
1644
 현종
카메라 해독작업 1 2005-02-16 80 928
1643
 현종
첫작업은 기분좋게 됐어요 2 2005-02-12 72 862
1642
 현종
초하룻날 이마에 혹난얘기 1 2005-02-11 100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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