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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사진일기 ▒▒▒

사진으로 보는 어부현종의 일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691
 어부현종
5월6일 불영사 사찰음식 점심과 50년전을 돌아가보게하는 추억의 느티나무 1 2014-05-26 445 1427
 어부현종
어부현종의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얘기 33 2005-07-28 442 8092
1689
 어부현종
한번 웃어봅시다[골프] 12 2013-07-04 385 2450
1688
 현종
현종의고뇌 이럴땐 어떡허지요 6 2003-11-20 370 1924
1687
 현종
문어 삶는모습 4 2003-12-15 345 1883
1686
 어부현종
클라멘타인 테스트 1 2019-01-06 335 467
1685
 어부현종
가끔 잡는 대왕문어라고 부르는 큰문어 5 2017-12-25 320 854
1684
 어부현종
울진지방 장례문화 한국의 소리 땅다지기 2018-09-04 315 395
1683
 어부현종
8월달은 참 힘든 달이였다 태풍 고니의 해일까지 덮처서 1 2015-09-06 306 890
1682
 어부현종
원로 가수 서수남씨와 간단한 저녁 한그릇 2 2018-04-10 303 789
1681
 어부현종
출항때 여명 3 2019-01-09 300 462
1680
 현종
12년만의 처음 배청소 2003-11-18 300 1651
1679
 현종
어제저녁엔 한이가 우리집에 왔다 갔내요 1 2003-12-16 298 1662
1678
 어부현종
오늘 고마 작업 나가지마소 옆지기의 말 3 2014-06-08 295 1548
1677
 현종
허허허허 믿지는장사 하하하하 2003-11-14 294 1500
1676
 어부현종
울진지방 장례문화 땅다지기 소리 1 2018-09-04 281 431
1675
 현종
현종이 보내주는 물가자미 말리는모습 2 2003-12-19 281 1455
1674
 어부현종
영상시 수정중 2019-02-22 275 458
1673
 현종
현종의 고생 텀태기 3 2003-11-07 269 1532
1672
 현종
어제오신 손님 2 2003-12-08 264 1741
1671
 현종
오늘 잡아온 아나구 입니다 2003-11-15 256 1375
1670
 현종
욕심에는 끝이 없나보다 2003-11-23 250 1324
1669
 현종
대게그물 투망하는날과 대게역사 2 2003-11-20 248 1540
1668
 어부현종
어부는 오메가 일출을 참 많이봐 1 2019-01-09 245 808
1667
 현종
다시 태어난다면 간큰처녀한테 장가 갈란다 7 2004-06-20 245 1685
1666
 현종
어부현종의 뿌리를 더듬어서-1 2 2003-11-09 244 1569
1665
 현종
어제는 최일선님부부께서 오셨던날 2 2003-12-13 240 1536
1664
 현종
찿아온분들에겐 직접 문어나 대게를 사라고 하고싶습니다 2 2004-02-13 232 1739
1663
 현종
이런일도 있었내요 2 2003-11-28 231 1253
1662
 현종
오늘은 아나구통발 놓았답니다 [투망] 2003-11-14 230 1280
1661
 현종
폭풍주의보 파랑주의보 2003-11-13 222 1250
1660
 현종
어부 부부의 서울 나들이 4 2004-03-02 221 1571
1659
 어부현종
5월27일 바다에서 오랫만에 피리소리를 들었다 1 2014-05-28 220 1139
1658
 현종
변덕도 심하다 4 2003-11-20 215 1236
1657
 어부현종
어부현종의 노리개들 3 2018-11-09 213 998
1656
 어부현종
어제는 옆 과부집 지붕에올라갔다가 추락 다친날오늘은 김일 흉내내다 대머리라서 피본날 3 2016-09-20 212 1148
1655
 어부현종
사진 테스트 1 2018-12-31 211 350
1654
 현종
이런 큰일났내[산칼치] 2003-11-12 211 1226
1653
 어부현종
홈에 글좀 올려요 옆지기의 당부말 2 2015-03-11 210 1248
1652
 어부현종
2017년11월15일 광복호 배 엔진 교체한날과 포항지진 7 2017-11-18 209 544
1651
 현종
메일은 전송했으나 중도에 배달 사고가 2003-11-18 206 1269
1650
 현종
아니 이맛이 아니야 [백골뱅이 40만원 떡친일] 2 2004-06-08 204 1715
1649
 현종
3박4일이 1박2일로된 가을 여행기 2003-11-04 197 1349
1648
 현종
오늘도 커텐쳤어요 2003-11-15 196 1224
1647
 현종
인연 2 2005-04-02 194 1064
1646
 어부현종
요즘 9 2018-08-13 193 432
1645
 현종
우리집 문어삶는모습입니다 2 2004-03-15 193 1486
1644
 현종
바다고기는 알수가 없어 2003-11-16 193 1341
1643
 현종
단오날 셋바람불면 3달10흘을 물밑으로불어도 분다 4 2005-06-11 192 1228
1642
 어부현종
바다날씨가 넘무 구쳐 2015-04-08 19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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