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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사진일기 ▒▒▒

사진으로 보는 어부현종의 일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어부현종
어부현종의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얘기 32 2005-07-28 437 8008
1690
 어부현종
5월6일 불영사 사찰음식 점심과 50년전을 돌아가보게하는 추억의 느티나무 1 2014-05-26 410 1387
1689
 현종
현종의고뇌 이럴땐 어떡허지요 6 2003-11-20 370 1920
1688
 현종
문어 삶는모습 4 2003-12-15 345 1880
1687
 어부현종
한번 웃어봅시다[골프] 12 2013-07-04 325 2227
1686
 현종
12년만의 처음 배청소 2003-11-18 300 1648
1685
 현종
어제저녁엔 한이가 우리집에 왔다 갔내요 1 2003-12-16 298 1656
1684
 현종
허허허허 믿지는장사 하하하하 2003-11-14 294 1496
1683
 어부현종
울진지방 장례문화 한국의 소리 땅다지기 2018-09-04 290 350
1682
 어부현종
오늘 고마 작업 나가지마소 옆지기의 말 3 2014-06-08 290 1516
1681
 현종
현종이 보내주는 물가자미 말리는모습 2 2003-12-19 281 1453
1680
 어부현종
출항때 여명 3 2019-01-09 270 415
1679
 현종
현종의 고생 텀태기 3 2003-11-07 269 1528
1678
 어부현종
클라멘타인 테스트 1 2019-01-06 265 415
1677
 현종
어제오신 손님 2 2003-12-08 264 1728
1676
 어부현종
8월달은 참 힘든 달이였다 태풍 고니의 해일까지 덮처서 1 2015-09-06 261 867
1675
 현종
오늘 잡아온 아나구 입니다 2003-11-15 256 1372
1674
 현종
욕심에는 끝이 없나보다 2003-11-23 250 1321
1673
 현종
대게그물 투망하는날과 대게역사 2 2003-11-20 248 1537
1672
 어부현종
가끔 잡는 대왕문어라고 부르는 큰문어 5 2017-12-25 245 801
1671
 현종
다시 태어난다면 간큰처녀한테 장가 갈란다 7 2004-06-20 245 1685
1670
 현종
어부현종의 뿌리를 더듬어서-1 2 2003-11-09 244 1546
1669
 현종
어제는 최일선님부부께서 오셨던날 2 2003-12-13 240 1531
1668
 현종
찿아온분들에겐 직접 문어나 대게를 사라고 하고싶습니다 2 2004-02-13 232 1738
1667
 어부현종
울진지방 장례문화 땅다지기 소리 1 2018-09-04 231 390
1666
 현종
이런일도 있었내요 2 2003-11-28 231 1250
1665
 현종
오늘은 아나구통발 놓았답니다 [투망] 2003-11-14 230 1266
1664
 어부현종
원로 가수 서수남씨와 간단한 저녁 한그릇 2 2018-04-10 228 726
1663
 현종
폭풍주의보 파랑주의보 2003-11-13 222 1247
1662
 현종
어부 부부의 서울 나들이 4 2004-03-02 221 1563
1661
 어부현종
영상시 수정중 2019-02-22 215 381
1660
 어부현종
5월27일 바다에서 오랫만에 피리소리를 들었다 1 2014-05-28 215 1115
1659
 현종
변덕도 심하다 4 2003-11-20 215 1233
1658
 현종
이런 큰일났내[산칼치] 2003-11-12 211 1224
1657
 어부현종
어부현종의 노리개들 3 2018-11-09 208 818
1656
 현종
메일은 전송했으나 중도에 배달 사고가 2003-11-18 206 1264
1655
 어부현종
어부는 오메가 일출을 참 많이봐 1 2019-01-09 205 686
1654
 어부현종
홈에 글좀 올려요 옆지기의 당부말 2 2015-03-11 205 1225
1653
 어부현종
2017년11월15일 광복호 배 엔진 교체한날과 포항지진 7 2017-11-18 204 514
1652
 현종
아니 이맛이 아니야 [백골뱅이 40만원 떡친일] 2 2004-06-08 204 1714
1651
 현종
3박4일이 1박2일로된 가을 여행기 2003-11-04 197 1345
1650
 현종
오늘도 커텐쳤어요 2003-11-15 196 1219
1649
 현종
인연 2 2005-04-02 194 1062
1648
 현종
우리집 문어삶는모습입니다 2 2004-03-15 193 1485
1647
 현종
바다고기는 알수가 없어 2003-11-16 193 1338
1646
 현종
단오날 셋바람불면 3달10흘을 물밑으로불어도 분다 4 2005-06-11 192 1214
1645
 현종
나도 높은산 올라갔다 [남들이보면 웃을일] 3 2005-04-17 189 1195
1644
 현종
아나구잡다보면 이런것도 덤으로 잡히고 3 2003-11-15 189 1199
1643
 어부현종
요즘 9 2018-08-13 188 399
1642
 현종
이런문어 2003-12-16 18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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