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_navi7

          
DB_navi5


  즐겨찾기에 추가

▒▒▒ 바다로 사랑방 ▒▒▒

마우스로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이 크게 보입니다

本家..
SAMSUNG | SAMSUNG PL150 / VLUU PL150 / SAMSUNG TL210 / | 2012-06-06 16:10:20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Auto WB | 1/350s | F3.5 | 0.00 EV | ISO-80 | 4.90mm | 35mm equiv 27mm | Flash not fired; Auto mode
SAMSUNG | SAMSUNG PL150 / VLUU PL150 / SAMSUNG TL210 / | 2012-06-06 16:10:39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Auto WB | 1/350s | F3.5 | 0.00 EV | ISO-80 | 4.90mm | 35mm equiv 27mm | Flash not fired; Auto mode
팔순 중반을 넘기시고 마당가 틈틈이 심어 가꿉니다
자녀들이 찾아오면 한줌씩 나눠줍니다
어머니 마음을 받아오는 자식은 가슴메입니다..
       
제목: 本家..


글쓴이: 웅석봉

등록일: 2012-06-08 13:47
조회수: 1518 / 추천수: 315


SAM_2765.JPG (314.0 KB)
SAM_2766.JPG (314.2 KB)
한 상도 ( 선비 )   2012-06-09 08:07:41
계시기에 행복한 것입니요.
나누어 줄수 있기에 행복해 하실 것입니다.
그 마음을 헤아리고 계시기에 함께 행복할수 있는 것이지요.^^
웅석봉   2012-06-09 11:28:36
모두님의 부모님 처럼 애쓰고 고생한뒤 호사를 누리지 못하시니 안타깝지요?
계시니 감사합니다
선비님 좋은 주말되세요..
땡기모친(땡모)   2012-06-13 15:34:05
문득 문득 부모 잃은 상실감에 하루가 허물어지곤 하는 땡기어맵니다.

...

다가가 손 한번 더 따듯하게 잡아드릴 수 있다면
계절음식 갖가지 챙겨주시지 않아도 제 마음이 편하고 풍요로울 텐데...
그래서 그래서 웅석봉님의 본가사진에 울컥~~
치자꽃   2012-06-13 21:44:02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어머님
생각만으로도 따뜻해지는~
무언가 내손으로 가꾼것을 자식들에게 나눠줄수 있음이 어머님에겐 작은 행복일수 있겠지요
기쁘게 받으시는 것도 효도이지 싶습니다
웅석봉   2012-06-15 09:26:25
땡모님 치자꽃님 제나이에 어머님 계신것이 큰 언덕이지요?
치매 예방약 드시는 모습이 안스러울 뿐입니다
딱히 편히 모습방법이 숙제이고요?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6327
 주왕산
打木 김종흥 선생님. 1 2006-11-16 160 2402
6326
 솔바람
春香에 잠긴 보문호 2 2008-04-10 205 2448
6325
  강두선
春 秋 2 2005-11-18 143 1777
6324
 웅석봉
妻家~~ 19 2012-05-28 290 2233
6323
 주왕산
茶.. 2 2007-05-10 155 2282
6322
 주왕산
茶 한 잔.. 3 2009-12-29 150 2871
6321
  알콩경빈^^*
朝鮮時代 풍물 영상입니다. (펌) 3 2004-08-22 155 2070
6320
 엄덕만
立春大雪 ??? 10 2013-02-04 240 1568
6319
  주왕산
月下스님 가신 날-2 4 2003-12-11 318 2714
6318
  솔바람
臥石臺 선배수석인의 울산방문과 臥牛岩 발견 2 2006-02-20 98 2050
6317
 웅석봉
溫泉閣 5 2012-02-17 210 1870
6316
  주왕산
蓮과 고추 잠자리 6 2005-06-28 125 1952
6315
 청하
野生의 도시에서 1 2010-01-13 170 2379
6314
 주왕산
新羅 제26대 眞平王陵 8 2008-11-16 175 2529
6313
 오길수
世外桃園외... 2 2009-01-20 210 2553
6312
 산곡山谷
生我와 死我 3 2006-02-10 134 1916
6311
  강충세
寫好人의 사랑방 스튜디오 공사 2 2006-06-02 148 2099
 웅석봉
本家.. 5 2012-06-08 315 1518
6309
 주왕산
美人.. 3 2008-04-03 190 2565
6308
 주왕산
美人 7 2008-03-22 146 2527
6307
  주왕산
美 항공기 무사착륙장면 3 2005-09-22 108 1823
6306
 주왕산
戊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 2008-02-09 237 2399
6305
 김성길
晩秋溪流 3 2018-11-14 8 297
6304
 김성길
晩秋佳景 10 2018-11-14 29 165
6303
 땡기모친(땡모)
馬슨상 아니랄까봐 8 2010-11-04 223 2720
6302
  진의실
冬安居에 들어갑니다. 1 2003-11-18 269 3020
6301
  진리여행
南道 나그네 2 2005-10-20 123 1833
6300
 솔바람
錦江山공원의 아침 집단운동 2007-09-03 159 2115
6299
 김성길
謹賀新年 4 2017-12-27 18 146
6298
  해피맘
 3 2006-04-05 179 1908
6297
 청하
高山仰止 2009-10-16 145 2470
6296
 땡기모친(땡모)
感 ㅋㅋ 잡았습니다. 16 2012-11-15 300 1743
6295
 이미소
힘찬 하루를 맞이하며. 1 2005-12-03 124 1797
6294
  장미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 1 2007-01-05 170 2147
6293
 엘리사벳
힘들었지만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하늘나라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10 2008-03-28 580 2784
6292
 알콩경빈
힘들고 바쁘지만 홧팅입니다. 1 2005-02-03 170 1882
6291
  이경희
['비밀글'] 힘든 보람이 있었습니다. 1 2004-04-07 0 4
6290
 주왕산
힐링의 시간 4 2015-04-09 70 824
6289
  조아라
히트친 골뱅이무침 2 2004-03-19 454 3248
6288
  털보
흰꽃 큰 으아리 3 2004-04-27 202 2401
6287
 주왕산
희안한 가로등. 4 2009-05-16 185 2668
6286
  도도
희망의 눈 빛으로~ 2 2005-06-28 97 1717
6285
  금붕어
희망과 기대를 품는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3 2004-01-20 153 2248
6284
 주왕산
희망 5 2014-01-31 315 1335
6283
 현종
희귀고래 혹등고래 구경하세요 2 2004-09-13 172 2222
6282
 주왕산
흥덕왕릉 솔밭 8 2017-12-24 4 229
6281
 주왕산
흥덕왕릉 소나무 6 2016-03-11 18 420
6280
 땡기모친(땡모)
흠멩~ 화상이다 6 2009-07-27 145 2794
6279
  방목이
흙피리 제작 방법 10 2003-08-29 429 3629
6278
  강희진
흔적남기고 갑니다. 1 2004-06-30 134 203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7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

   ☞ 최근접속  ☞ 원격  ☞ 주인원격

Copyright(c) 2004~2019 badaro.in All Right Reserved